어떤 계산기를 쓰면 될까요
| 이런 게 궁금하다면 | 이 계산기 |
|---|---|
| 상환 방식별로 이자가 얼마나 다를까? | 대출이자 계산기 |
| 매달 같은 금액을 갚을 때, 회차별 원금·이자는? | 원리금균등상환 계산기 |
| 집을 살 때 얼마까지 빌릴 수 있고, 매달 얼마씩 갚을까? | 주택담보대출 계산기 |
| 전세대출 이자와 보증료까지 합치면 매달 얼마일까? | 전세자금대출 계산기 |
상환 방식이 총 이자를 바꿉니다
같은 금액, 같은 금리라도 갚는 방식에 따라 총 이자가 달라집니다.
- 원리금균등: 매달 같은 금액을 갚습니다. 계획 세우기 쉬워 가장 많이 씁니다.
- 원금균등: 처음 부담이 크지만 원금이 빨리 줄어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 만기일시: 매달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갚습니다. 월 부담은 작지만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전세대출이 대부분 이 방식입니다.
1억 원을 연 4.5%로 30년 빌리면 원리금균등의 총 이자는 약 8,240만 원, 원금균등은 약 6,770만 원입니다. 처음 몇 년을 감당할 수 있다면 원금균등이 1,000만 원 넘게 아낍니다.
대출 한도를 정하는 LTV와 DSR
집을 사기 위한 대출은 두 가지 기준 중 더 낮은 쪽이 한도가 됩니다.
- LTV: 집값 대비 대출 비율. 2026년 기준 비규제지역 70%, 규제지역 40%가 일반적입니다.
- DSR: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1년 원리금 비율. 은행권은 40%가 기준이고, 스트레스 DSR(미래 금리 상승을 가정한 가산금리)이 붙으면 한도가 더 줄어듭니다.
수도권·규제지역에서는 집값 구간별 최대 한도도 따로 있습니다. 규제는 자주 바뀌니 계산 결과는 출발점으로만 쓰고, 실제 한도는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금리를 비교할 때 볼 것
고정과 변동. 변동금리는 처음에 낮아 보여도 시장 금리가 오르면 상환액이 늘어납니다. 계산기의 "금리별 비교" 표로 금리가 1%p 오를 때 매달 얼마가 늘어나는지 미리 보세요.
중도상환수수료. 대출을 일찍 갚으면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보통 대출 후 일정 기간(예: 3년) 안에만 붙고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니, 약정서에서 조건을 확인하세요.
부대비용. 인지세, 보증료, 근저당 설정 관련 비용처럼 금리에 드러나지 않는 비용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