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계산기

초기 투자금과 월 적립금이 복리로 얼마나 불어나는지 계산합니다.

입력 정보

원

1,000만 원

원

50만 원

년
%
복리 주기

10년 뒤 예상 자산

106,639,017원

약 1억 664만 원

총 투자 원금
70,000,000원
총 수익
36,639,017원
원금 대비 수익률
52.3%
단리보다 더 번 돈
+8,814,017원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계산 근거
  • 세전 기준이며 매달 말에 적립한다고 가정합니다.
  • 수익률이 매년 똑같다고 가정한 계산이라 실제 투자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연도별 원금과 수익

  • 누적 원금
  • 누적 수익
05,000만1억1.5억1년2년3년4년5년6년7년8년9년10년1.1억

수익률별 비교

연 수익률예상 자산총 수익
연 5%94,111,235원24,111,235원
연 6%100,133,641원30,133,641원
연 7%106,639,017원36,639,017원
연 8%113,669,420원43,669,420원
연 9%121,270,709원51,270,709원

연도별 자산

연차누적 원금누적 수익평가액
1년16,000,000원919,193원16,919,193원
2년22,000,000원2,338,576원24,338,576원
3년28,000,000원4,294,306원32,294,306원
4년34,000,000원6,825,157원40,825,157원
5년40,000,000원9,972,703원49,972,703원
6년46,000,000원13,781,527원59,781,527원
7년52,000,000원18,299,431원70,299,431원
8년58,000,000원23,577,675원81,577,675원
9년64,000,000원29,671,224원93,671,224원
10년70,000,000원36,639,017원106,639,017원

복리계산기 사용법

  • 초기 투자금: 지금 한 번에 넣는 금액입니다. 없으면 0으로 두세요.
  • 월 적립금: 매달 추가로 넣는 금액입니다. 매월 말에 넣는다고 가정합니다.
  • 투자 기간: 몇 년 동안 모을지 입력합니다.
  • 연 수익률: 1년 기준 기대 수익률입니다. 예금이라면 금리, 주식형 펀드라면 장기 평균 수익률을 넣어보세요.
  • 복리 주기: 이자가 원금에 합쳐지는 간격입니다. 주기가 짧을수록 같은 연 수익률에서 결과가 조금 더 커집니다.

복리와 단리의 차이

단리는 처음 넣은 원금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복리는 원금에 붙은 이자가 다시 원금이 되어, 다음 기간에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초반에는 차이가 작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격차가 빠르게 벌어집니다. 계산 결과의 "단리 대비 복리 효과"가 바로 이 차이입니다.

계산 공식

초기 투자금만 있을 때:

만기 금액 = 원금 × (1 + r ÷ n)^(n × t)
  • r: 연 수익률(소수, 7% → 0.07)
  • n: 1년 동안 복리가 적용되는 횟수(월복리 12, 분기 4, 반기 2, 연복리 1)
  • t: 투자 기간(년)

매달 적립할 때는 각 적립금이 남은 기간 동안 불어난 금액을 모두 더합니다. 이 계산기는 복리 주기와 같은 연 실효수익률을 내는 월 수익률로 바꾼 뒤, 한 달씩 잔액을 계산합니다.

예시

1,000만 원을 연 5%, 연복리로 10년 두면 1,000만 × 1.05^10 ≈ 1,628만 9천 원이 됩니다. 같은 조건의 단리라면 1,000만 × (1 + 0.05 × 10) = 1,500만 원이니, 복리 효과는 약 129만 원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수익의 몫이 커집니다

매달 50만 원씩 연 6%(월복리)로 적립할 때입니다.

기간 넣은 돈 평가 금액 수익의 몫
10년 6,000만 원 약 8,194만 원 27%
20년 1억 2,000만 원 약 2억 3,102만 원 48%
30년 1억 8,000만 원 약 5억 226만 원 64%

10년 차에는 결과의 대부분이 내가 넣은 돈이지만, 30년 차에는 3분의 2가 수익입니다. 복리는 후반부에 몰아서 효과를 내기 때문에, 중간에 멈추면 가장 큰 몫을 놓치게 됩니다.

10년 일찍 시작하면

월 30만 원을 연 6%로 60세까지 모은다고 하면:

  • 25세에 시작(35년): 넣은 돈 1억 2,600만 원 → 약 4억 2,741만 원
  • 35세에 시작(25년): 넣은 돈 9,000만 원 → 약 2억 790만 원

더 넣은 돈은 3,600만 원뿐인데 결과는 2배가 넘습니다. 복리에서 가장 비싼 재료는 돈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수수료 1%의 무게

같은 월 50만 원 30년이라도 수익률이 연 6%면 약 5억 226만 원, 연 5%면 약 4억 1,613만 원입니다. 연 1%p 차이가 약 8,600만 원입니다. 펀드·ETF의 보수가 연 1%라면 그만큼 수익률이 깎이는 셈이니, 수익률 칸에는 보수를 뺀 값을 넣으세요.

결과를 볼 때 주의할 점

  • 결과는 세전 금액입니다. 이자·배당소득세나 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주식·펀드 수익률은 해마다 달라집니다. 입력한 수익률이 매년 똑같이 나온다고 가정한 대략적인 참고용 계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리와 단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원금과 이미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계산 결과에 세금이 반영되나요?

복리 계산기는 세전 기준입니다. 실제 수령액은 상품별 과세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